본문 바로가기
주식 종목

SK하이닉스 (000660)

by walkaholic walkaholic 2021. 9. 6.

국내증시 시가총액 2위의 반도체 기업 SK하이닉스 (000660)
시가총액: 77조 1,682억원 (2021년 9월 6일 종가)
시가배당률: 1% [배당뉴스]SK하이닉스, 주당 1170원 배당...시가배당률 1% - 아이투자 (itooza.com)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주가, KOSPI 지수 일봉 차트 (600일)

같은 섹터에 지수를 함께 견인하는 삼성전자와 추세는 유사하다. 8월에 둘다 보기 힘든 연속 갭하락 후에 지금까지는 반등을 해주고 있다.

SK하이닉스 주가 일봉 차트 (1200일)

1000일선을 지지하며 횡보하다가 2020년 11월부터 삼성전자와 함께 대폭 상승하여 10만원을 돌파하였으나 지금은 하락세가 뚜렷하다. 8월 11일에는 모건스탠리의 부정적인 레포트 (목표주가 8만원으로 하향 조정)가 나오고 큰 거래량과 함께 외인 주도 매도 폭탄으로 이틀간 약 10% 하락했다. 8월 13일 장중에는 연중 최저치 (98,900원)를 기록하며 네이버에 시가총액 2위 자리를 내주기도 했었지만 반등하며 자리를 지켰다. 이후 3주간 지난 하락폭에 비해선 약소하지만 반등하고 있고 과매도가 해소되며 거래량과 변동폭이 폭락 전으로 돌아왔다. 기존의 하락세가 지속될지는 계속 지켜봐야한다.

2021년 2분기 실적발표_210727

실적발표 (skhynix.com)

2021Q2_conference_kor.pdf
2.32MB


증권사 레포트_하이투자증권_210812

210812_SK하이닉스(000660)업황 둔화 가시화에 따른 Val 배수 하향_하이투자증권.pdf
0.97MB


목표주가 하향
"겨울이 오고 있다"…외국계證, 삼전·SK하이닉스 목표가↓ (edaily.co.kr)

"겨울이 오고 있다"…외국계證, 삼전·SK하이닉스 목표가↓

외국계 증권사들이 삼성전자(005930), SK하이닉스(000660) 등 반도체 제조사들에 대한 목표주가를 잇따라 하향조정하고 있다.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는 절반 가까이 깎이기도 했다. 메모리 반도체 가

www.edaily.co.kr


CLSA도 반도체주 경고…삼성전자·SK하이닉스 목표주가 하향 (edaily.co.kr)

CLSA도 반도체주 경고…삼성전자·SK하이닉스 목표주가 하향

홍콩계 증권사 CLSA가 경기침체로 메모리 반도체 업계가 둔화될 것이라며 국내 반도체 업체들에 대한 가치평가를 낮췄다.(사진= AFP)[이데일리 김다솔 인턴기자] 홍콩계 증권사 CLSA가 경기침체로

www.edaily.co.kr


D램, 낸드 가격
8월 D램·낸드플래시 가격 제자리…삼성·SK하이닉스 "하반기 견조" ::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 (newsis.com)

8월 D램·낸드플래시 가격 제자리…삼성·SK하이닉스 "하반기 견조"

[서울=뉴시스] 이재은 기자 = 8월 메모리 반도체인 D램과 낸드플래시의 고정거래가격이 전월과 비교해 변동없는 제자리를 유지했다

www.newsis.com


계열사 정리
변화무쌍 SK그룹 '카멜레온인가 딥체인지인가' (bizwatch.co.kr)

변화무쌍 SK그룹 '카멜레온인가 딥체인지인가'

최근 SK그룹 주요 계열사들의 움직임이 그 어느 때보다도 변화무쌍하다. 주요 계열사나 사업을 합치거나 떼어 내면서 경영 효율화와 재원 확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최태원 회장 주도로

news.bizwatch.co.kr

통신업체 SK텔레콤도 오는 11월 존속 법인 SK텔레콤과 신설 투자사 SK스퀘어로 인적분할한다. 이번 인적분할이 시장의 주목받는 이유 중 하나는 SK텔레콤의 자회사인 반도체 기업 SK하이닉스에 대한 영향이다. SK㈜→SK텔레콤→SK하이닉스로 이어지는 지배구조에 따라 지주사의 손자회사인 SK하이닉스가 인수·합병(M&A)을 하려면 피인수 기업 지분 100%를 사야 하는 부담이 있었다.
SK텔레콤의 인적분할 이후에도 SK하이닉스가 손자회사 지위인 점은 변함이 없지만, 투자사인 SK스퀘어가 SK하이닉스에 도움이 되는 M&A에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다는 게 변하는 점이다. SK텔레콤 최고경영자(CEO)이자 SK하이닉스 CEO인 박정호 부회장도 "새로 출범하는 SK스퀘어는 글로벌 ICT(정보통신기술) 투자전문기업으로 도약해 반도체 등 미래 핵심산업을 진흥하고 생태계 활성화를 선도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시가총액 순위
역대급 IPO에 코스피 우량주 투자자들 ‘울상’···코스닥은 ‘고공행진’ - 시사저널e - 온라인 저널리즘의 미래 (sisajournal-e.com)


지난 7개월간 지수 박스권의 순환 장세에서 순위가 많이 바꼈다. 아직까지도 상승세를 이어오는 네이버, 카카오, 삼바의 수급이 언제 빠질까 싶다. 2위의 자리는 못지킬 것으로 보인다.

댓글0